수사받던 10대 3명, 또 차털이…한 달간 90여 차례 범행
유영규 기자 2025. 6. 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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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원경찰서는 오늘(12일)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특수절도)로 A 군(16)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들은 지난 4월 한 달간 청주와 증평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찾아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주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 수사를 받는 와중에도 절도 행각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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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청원경찰서
청주 청원경찰서는 오늘(12일)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특수절도)로 A 군(16)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들은 지난 4월 한 달간 청주와 증평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찾아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20여 차례에 걸쳐 총 1천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고, 미수에 그친 경우도 약 70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주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 수사를 받는 와중에도 절도 행각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를 수사한 뒤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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