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갈마역 준공…원산 갈마관광지구 이달 중 문 여나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6. 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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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휴양시설인 강원도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가 이달 중 개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갈마역이 보수 공사를 마치고 준공됐습니다.
북한은 도로 사정이 열악해 철도가 주요한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갈마역 개장은 갈마관광지구로 가는 교통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김정은 총비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오고 있는 시설로 수 차례 완공이 미뤄져왔지만, 김정은이 지난해말 이곳을 찾으면서 이달 중 개장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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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29일 완공된 갈마해안관광지구
북한의 휴양시설인 강원도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가 이달 중 개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갈마역이 보수 공사를 마치고 준공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갈마역에서 어제(11일) 준공식이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대기홀들과 물음, 안내실을 비롯한 역 시설들이 합리적으로 꾸려진 역사가 특색있게 일떠섬으로써 해안관광지구를 찾아오는 여행자들의 편의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도로 사정이 열악해 철도가 주요한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갈마역 개장은 갈마관광지구로 가는 교통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김정은 총비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오고 있는 시설로 수 차례 완공이 미뤄져왔지만, 김정은이 지난해말 이곳을 찾으면서 이달 중 개장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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