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셈웨어 공격에 예스24 나흘째 먹통...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예스24가 나흘째 접속장애를 겪는 가운데 개인정보위원회가 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개인정보위원회는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나서자 예스24는 뒤늦게 고객 안내문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되면 개별 연락을 하겠다"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예스24가 나흘째 접속장애를 겪는 가운데 개인정보위원회가 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개인정보위원회는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나서자 예스24는 뒤늦게 고객 안내문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되면 개별 연락을 하겠다"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서점인 예스24의 고객은 2천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회의원 제명 청원 '50만' 돌파하자...딱 잘라 말한 이준석 [지금이뉴스]
- "위고비 맞았다가 생식기 커져" 잇따르는 후기...전문가들의 분석은 [지금이뉴스]
- "일거에 척결"...대통령 아들 테러 암시글 영장 신청 [앵커리포트]
- "담배 피우지 마" 교사 훈계에...학교서 소화기 난사한 중학생
- 머스크 눈에 ' 검은 멍자국'...의문 제기한 안과전문의 "단순한 충격 아냐" [지금이뉴스]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 돌입
- 삼성전자 "파업 생산 차질 없게 대응...대화로 해결할 것"
- 트럼프 "이란 간절히 협상 원해"..."유럽 미군 감축은 국익손상"
- [자막뉴스] '미국에 붙겠다' 산유국 폭탄 선언에...체제 붕괴 위기
- 이 대통령 지지율 64%로 3%p 하락...민주 46%·국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