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선 무주군의원 "아동·청소년 투자는 무주 미래에 투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무주군의회 최윤선 산업건설위원장이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를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윤선 위원장은 최근 열린 제317회 1차 정례회에서 '무주군 공공형 실내 어린이놀이시설 조성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자치도 무주군의회 최윤선 산업건설위원장이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를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윤선 위원장은 최근 열린 제317회 1차 정례회에서 '무주군 공공형 실내 어린이놀이시설 조성 조례안'을 발의했다.
![최윤선 무주군의원 [사진=무주군의회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news24/20250612093353961mclt.jpg)
조례안은 아이를 키우는 많은 부모들이 놀 곳을 찾아 키즈카페나 놀이시설이 있는 인근 지역으로 원정을 다니는 점을 개선하고 무주군이 어린이 복지 증진을 위해 직접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시설을 건립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조례안에 명시된 공공형 실내 어린이놀이시설은 장애 및 비장애 어린이의 구분 없이 모두 함께 뛰어놀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야 하며 보호자 휴식공간을 두도록 했다.
시설 건립을 위한 예산 조달과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민관협력도 열어두고 있다.
이 조례안은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명시했다는 의의도 있다.
최윤선 위원장은 “무주군의 모든 아동·청소년은 행복할 권리를 갖고 있다. 그들이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기성세대와 지역사회, 지자체의 당연한 역할”이라며 조례에 대해 무주군민이 많은 관심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또 “매일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 어린시절의 기억이 따뜻한 청년의 모습이 있어야 무주군의 미래도 말할 수 있다. 본인이 의정활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정치적 목적 또한 아동·청소년 복지”라며 꾸준히 정책을 입안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대통령 시계' 제작 지시…자랑스럽게 여기도록"
- '성유리 남편' 안성현, 보석 석방…코인 불법상장 수십억 수수료
- "여행 플렉스"…2천만원대 프리미엄 패키지 '불티'
- [헬스+] "1년 만에 45㎏ 뺀 비법은요…'아침 식사'에 있어요"
- "위기의 위고비"⋯한미약품, 내년부터 비만 시장 흔든다
- 이재명 특명받은 한국거래소 "시장감시 인력 확충"
- [이재명 시대] "윤석열 '가치외교'→'외교지평 다변화' 핵심"
- 트럼프 "中의 희토류 선공급·중국학생 美 유학 허용에 합의"
- "이 인형이 2억?"…'라부부' 뭐길래, 헬로키티 뛰어넘은 수집용 괴물
- "내 이북 어떡하냐" 먹통 예스24…개보위, 개인정보 유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