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 30대 중국인 체포
권민규 기자 2025. 6. 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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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 밤 11시 20분쯤 용산구에 있는 BTS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30대 중국인 여성 A 씨를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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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BTS) 정국(왼쪽)과 지민(오른쪽)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 밤 11시 20분쯤 용산구에 있는 BTS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30대 중국인 여성 A 씨를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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