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차이니즈 김치’?…30만 中 인플루언서 아이디 ‘도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약 3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의 한 누리꾼이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대놓고 '차이니즈 김치'(chinese__kimchi)로 만들어 계정을 운영하고 있어 논란이다.
서 교수는 "안 그래도 몇 달 전에 비슷한 계정이 만들어져 신고를 통해 계정 운영을 막은 적이 있다"며 "이 계정 역시 우리 누리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아이디를 바꾸게 하거나, 계정 운영을 막아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경덕 “적극적인 신고로 계정 운영 막아야”
약 3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의 한 누리꾼이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대놓고 ‘차이니즈 김치’(chinese__kimchi)로 만들어 계정을 운영하고 있어 논란이다.

또 영상을 설명하는 문구에는 해시태그(chinesekimchi)까지 반드시 넣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자칫 해외 누리꾼들이 이 계정을 보게 되면 ‘중국의 김치’로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서 교수는 “안 그래도 몇 달 전에 비슷한 계정이 만들어져 신고를 통해 계정 운영을 막은 적이 있다”며 “이 계정 역시 우리 누리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아이디를 바꾸게 하거나, 계정 운영을 막아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김치가 자신의 문화라는 억지 주장을 SNS상에서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우리도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만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구윤모 기자 iamky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떡볶이에 이걸 넣는다고?"…한가인·오윤아가 푹 빠진 '혈당 뚝' 마법의 식초 [Food+]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