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서 트럭 밭으로 추락해 2명 부상…"브레이크 듣지 않았다"
권민규 기자 2025. 6. 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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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저녁 6시쯤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단독주택 마당에서 트럭 한 대가 4m 높이 옹벽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운전자 A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A씨는 "자녀 집에 놀러와 전방주차를 하던 중에 브레이크가 듣지 않아 차가 앞으로 치고 나갔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결함 여부를 포함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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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저녁 6시쯤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단독주택 마당에서 트럭 한 대가 4m 높이 옹벽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운전자 A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A씨는 "자녀 집에 놀러와 전방주차를 하던 중에 브레이크가 듣지 않아 차가 앞으로 치고 나갔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결함 여부를 포함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인천소방 제공)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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