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 모집에 2144명 몰려”...경제적 부담 없이 인연 만들 기회라는데

방영덕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d@mk.co.kr) 2025. 6. 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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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마련한 커플축제가 미혼남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2일 인천시에 따르면 2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는 '아이플러스 이어드림' 1·2회 커플축제에 2144명이 신청해 1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는 올해 11월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460여명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커플축제를 열 방침이다.

참가 대상은 인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인천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24∼39세(1986∼2001년생)의 미혼남녀이며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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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픽사베이]
인천시가 마련한 커플축제가 미혼남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경제적 부담 없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입소문 나면서다.

12일 인천시에 따르면 2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는 ‘아이플러스 이어드림’ 1·2회 커플축제에 2144명이 신청해 1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100명씩, 모두 200명의 참가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1회 축제는 오는 22일 영종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에서, 2회 축제는 다음 달 1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 11월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460여명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커플축제를 열 방침이다.

참가 대상은 인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인천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24∼39세(1986∼2001년생)의 미혼남녀이며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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