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위니아, 상장폐지 정리매매 중 70%대 급등…엠에프엠코리아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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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 중인 위니아, 엠에프엠코리아가 1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위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원(72.5%) 오른 69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니아는 1995년부터 김치냉장고 '딤채'를 만들어 온 가전 업체다.
엠에프엠코리아도 기업의 계속성과 경영 투명성을 이유로 상장 폐지가 결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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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 중인 위니아, 엠에프엠코리아가 1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위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원(72.5%) 오른 69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에프엠코리아는 6월(18.75%) 올라 38원에 거래 중이다.
위니아는 1995년부터 김치냉장고 ‘딤채’를 만들어 온 가전 업체다. 앞서 모그룹인 대유위니아그룹이 경영난에 빠지면서 2023년 10월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다.
위니아는 경영난으로 2023년 법정 관리에 들어갔으며, 지난 4월 말 법원으로부터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받았다. 엠에프엠코리아도 기업의 계속성과 경영 투명성을 이유로 상장 폐지가 결정된 상태다.
두 기업은 이달 9일부터 17일까지 정리매매를 진행한 뒤 18일 상장폐지된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하루 주가 변동폭 제한인 30%를 넘어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 시세 차익을 노린 투기 자금이 몰리는 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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