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전역하자마자...‘자택 침입 시도’ 30대 중국인 女, 현행범 체포 [MK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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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 20분께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가 주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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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 20분께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가 주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국을 비롯해 지민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5사단 포병여단에서 각각 포수와 조리병(취사병)으로 복무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먼저 전역한 진, 제이홉을 필두로 전날 멤버 RM과 뷔 전역, 이날 지민과 정국까지 모두 군필자가 되면서 완전체 복귀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된다.
하이브는 멤버들의 전역을 기념해 사옥 외벽에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래핑을 걸며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해당 문구는 오는 29일까지 걸린다. 전날에 이어 이날 하이브 사옥 앞에는 지민, 정국의 전역을 반기는 약 15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다.
정국과 지민은 전역 이후 곧바로 하이브 사옥으로 이동해 팬들을 상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여기서 두 사람은 사옥 앞에 모여있는 팬들을 향해 “밖이 꽤 덥고, 골목이 좁다.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라며 “저희 기다리지 말고, 먼저 귀가 해주시는 게 모두를 위해서 좋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귀가를 먼저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다. 안전이 제일이다”라고 거듭 당부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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