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6개월 만에 원내대표 사퇴…퇴임 기자회견

최종근 2025. 6. 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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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원내대표 자리에서 물러난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는 소회를 밝힌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12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어진 탄핵 정국에서 원내 사령탑을 맡았다.

권 원내대표는 퇴임 기자회견에서 탄핵 정국과 대선 기간 중 당을 이끈 경험을 돌아보고, 대선 패배 이후 분열 양상을 보이는 당내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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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임 원내대표 선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뉴스1

[파이낸셜뉴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원내대표 자리에서 물러난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는 소회를 밝힌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12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어진 탄핵 정국에서 원내 사령탑을 맡았다. 하지만 원내대표에 선출된 지 6개월 만인 지난 5일 의원총회에서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를 선언했다.

권 원내대표는 퇴임 기자회견에서 탄핵 정국과 대선 기간 중 당을 이끈 경험을 돌아보고, 대선 패배 이후 분열 양상을 보이는 당내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오는 16일 권 원내대표의 후임이 될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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