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하츠투하츠, 'STYLE'로 모두 빠져들 '하투하 스타일' 선사

선미경 2025. 6. 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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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신곡 'STYLE'(스타일)로 모두 푹 빠질 '하투하 스타일'을 선보인다.

오는 18일에 발매되는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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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신곡 ‘STYLE’(스타일)로 모두 푹 빠질 ‘하투하 스타일’을 선보인다.

오는 18일에 발매되는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이다.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는 또 다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명실상부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The Chase’에 이어 또 한번 작사로 지원사격에 나선 ‘STYLE’의 가사는 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상대를 향한 호기심과 알쏭달쏭한 감정을 재치 있게 들려주며,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된다’는 주문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 하츠투하츠는 ‘나의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당찬 포부가 느껴지는 ‘The Chase’를 통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딘 데 이어, 이번 신곡으로 모두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또 하츠투하츠만의 방식을 아끼고 좋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것은 물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나아가겠다는 팀명 의미와 어울리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 새 싱글 ‘STYLE’은 오는 18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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