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KBO 새 역사 썼다!' 한화 에이스 폰세, 쟁쟁한 3명 제치고 5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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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CGV 씬-스틸러상을 수상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CGV ICECON사업팀 김진호 팀장이 참석, 수상자인 폰세에게 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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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다이나믹한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
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달성한 SSG 최정(500홈런)과 KIA 양현종(2100탈삼진)을 비롯해 폰세(한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9이닝 기준, 18탈삼진), 재치 있는 슬라이딩으로 홈에서 득점을 만들어낸 NC 김휘집이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은 100% 팬 투표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다.
총 투표수 6569표 중 한화 폰세가 2869표(43.7%)를 득표해 2위 SSG 최정(2037표-31%), 3위 KIA 양현종 (1286표-19.6%), 4위 NC 김휘집(377표-5.7%)까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
KBO와 CGV는 전날(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CGV ICECON사업팀 김진호 팀장이 참석, 수상자인 폰세에게 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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