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앞바다에서 8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유영규 기자 2025. 6. 12. 09:09

▲ 울산해양경찰서
오늘(12일) 오전 2시 39분쯤 부산시 기장군 죽성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8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남성을 육상으로 인양했지만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울산해경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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