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으로 물든 꿈과 화합…제21회 강원도시각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 개최

최우은 2025. 6. 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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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영삼)가 11일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여가활동 기회 보장을 위한 '제21회 한마음 하계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삼 회장과 신영재 홍천군수, 김영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장, 장상섭 시각장애인협회 홍천지회장, 박용근 도장애인특보를 비롯해 도내 시각장애인 500여 명 등이 참석해 시각장애인들의 권리 향상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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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영삼)는 11일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여가활동 기회 보장을 위한 ‘제21회 한마음 하계캠프’를 개최했다.

강원도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영삼)가 11일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여가활동 기회 보장을 위한 ‘제21회 한마음 하계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삼 회장과 신영재 홍천군수, 김영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장, 장상섭 시각장애인협회 홍천지회장, 박용근 도장애인특보를 비롯해 도내 시각장애인 500여 명 등이 참석해 시각장애인들의 권리 향상을 다짐했다.

‘별빛으로 물든 꿈과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흰지팡이낚시, 어린이훌라후프, 트롯경진대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려 도내 시각장애인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는 12일 재활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김영삼 회장은 “앞으로도 강원지역 시각장애인들의 여가생활과 문화 활동권 보장을 위해 힘쓰겠다”며 “더 나아가 시각장애인의 권리가 더 보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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