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으로 물든 꿈과 화합…제21회 강원도시각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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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영삼)가 11일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여가활동 기회 보장을 위한 '제21회 한마음 하계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삼 회장과 신영재 홍천군수, 김영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장, 장상섭 시각장애인협회 홍천지회장, 박용근 도장애인특보를 비롯해 도내 시각장애인 500여 명 등이 참석해 시각장애인들의 권리 향상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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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영삼)가 11일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여가활동 기회 보장을 위한 ‘제21회 한마음 하계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삼 회장과 신영재 홍천군수, 김영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장, 장상섭 시각장애인협회 홍천지회장, 박용근 도장애인특보를 비롯해 도내 시각장애인 500여 명 등이 참석해 시각장애인들의 권리 향상을 다짐했다.
‘별빛으로 물든 꿈과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흰지팡이낚시, 어린이훌라후프, 트롯경진대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려 도내 시각장애인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는 12일 재활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김영삼 회장은 “앞으로도 강원지역 시각장애인들의 여가생활과 문화 활동권 보장을 위해 힘쓰겠다”며 “더 나아가 시각장애인의 권리가 더 보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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