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금호 소매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은희 기자 2025. 6. 12. 09:02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11일 오후 6시 8분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 관정리의 한 소매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46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오후 7시 14분까지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철근콘크리트조 건물(118㎡)과 패널 건물(12㎡)이 타고 비품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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