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필승조 김태훈, KBO 역대 두번째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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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는 김태훈이 KBO 역대 두 번째 6시즌 연속 10홀드 달성을 눈앞에 뒀다.
김태훈은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 시절이던 2018년 7월 8일 NC 다이노스전에서 프로 데뷔 첫 홀드를 기록한 뒤 2020시즌 개인 첫 두 자릿수 홀드인 10홀드를 기록했다.
김태훈이 6시즌 연속 10홀드를 달성하게 되면 역대 2번째 대기록으로, 권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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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는 김태훈이 KBO 역대 두 번째 6시즌 연속 10홀드 달성을 눈앞에 뒀다.
김태훈은 올 시즌 32경기에 등판해 9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20시즌부터 두 자릿수 10홀드 기록을 쓰고 있는 김태훈은 이제 6시즌까지 늘리는데 단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시즌 개막 시리즈에서 첫 홀드를 작성한 김태훈은 시즌 내내 삼성 불펜의 ㅎ나 축을 담당하며 꾸준히 홀드 기록을 쌓고 있다.

김태훈은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 시절이던 2018년 7월 8일 NC 다이노스전에서 프로 데뷔 첫 홀드를 기록한 뒤 2020시즌 개인 첫 두 자릿수 홀드인 10홀드를 기록했다.
이후 매 시즌 연속으로 10홀드 이상을 달성했고, 2024시즌에는 23홀드로 개인 한 시즌 최다 홀드를 기록하기도 했다.
역대 6시즌 연속 10홀드는 현재까지 단 한 차례 있다. 최초 기록은 권혁(당시 삼성)이 2007시즌부터 2012시즌까지 달성했다. 김태훈이 6시즌 연속 10홀드를 달성하게 되면 역대 2번째 대기록으로, 권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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