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 미스터 두들과 한글작품 함께 만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민과 영국 출신 세계적 예술가 미스터 두들(Mr. Doodle)이 함께 한글 예술작품을 만드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오는 9월 1일 개막하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에 첫 번째 참여 작가로 미스터 두들을 초청한 데 따라 시민과 함께 한글 창제의 정신을 널리 확산하는 작품을 만들게 된다.
미스터 두들은 시민들이 제출한 '내가 좋아하는 한글 한 글자'의 의미와 글자 형태를 바탕으로 세종시의 공간성과 상징을 담은 작품을 완성시키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민과 영국 출신 세계적 예술가 미스터 두들(Mr. Doodle)이 함께 한글 예술작품을 만드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6월 12일부터 22일까지 ‘내가 좋아하는 한글 한 글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9월 1일 개막하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에 첫 번째 참여 작가로 미스터 두들을 초청한 데 따라 시민과 함께 한글 창제의 정신을 널리 확산하는 작품을 만들게 된다.
미스터 두들은 시민들이 제출한 ‘내가 좋아하는 한글 한 글자’의 의미와 글자 형태를 바탕으로 세종시의 공간성과 상징을 담은 작품을 완성시키게 된다. 특히 이 작품은 비엔날레 전시 기간 중 현장에서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 형식으로 완성돼 한글의 미적 가능성과 창작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올해 20% 올랐는데 더 뛴다고?'…최고가 찍은 '은'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 형은 친부 학대 살해, 동생은 묻지마 살인…도대체 이 가정에 무슨 일이
- 집에 갔더니 웬 낯선 남자가 태연히…'기생충' 영화 아닙니다
- “내 아들 귀엽죠?”…도쿄 한복판에 10억원 들여 아들 광고 도배한 日 아빠
- '아침식사만 바꿨는데 45kg 감량'… 캐나다 20대 여성이 공개한 '그 음식'
- '깜빡했지 말입니다'…K-2 소총 차 안에 두고 렌터카 반납한 신병
- [영상] '안에 사람 있는 거 아냐?'…택배 분류 휴머노이드 로봇 영상 '깜짝'
- '틈만 나면 폭죽 '펑펑' 터지네'…카카오톡 '이 기능'에 피로감 커지더니 결국
- '오사카는 피하자'…한국인 몰리는 '여행지' 안 겹치려고 애쓰는 항공사
- '경차요? 제가요? 왜요?'…불황에도 너무 안 팔린다는데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