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오늘 원내대표 고별 기자회견…소회 밝힐 듯
민경호 기자 2025. 6. 12.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오늘(12일) 고별 기자회견을 갖고 퇴임 소회를 밝힙니다.
박 직무대행은 지난해 5월 당내 친명계 지지를 받으며 단독 입후보해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박 직무대행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원내대표 재임 기간 느낀 소회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를 두고는 김병기 의원과 서영교 의원이 입후보해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오늘(12일) 고별 기자회견을 갖고 퇴임 소회를 밝힙니다.
박 직무대행은 지난해 5월 당내 친명계 지지를 받으며 단독 입후보해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원내대표 재임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을 맞아 원내 사령탑을 맡았습니다.
지난 4월 이재명 대표가 대권 도전을 위해 당 대표직을 내려놓으면서 당 대표 직무대행으로 당을 이끌었으며, 대선 기간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대선 승리에 일조했습니다.
박 직무대행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원내대표 재임 기간 느낀 소회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를 두고는 김병기 의원과 서영교 의원이 입후보해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민경호 기자 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 대출 의혹까지…"즉각 사퇴해야"
- "기업들 배당 촉진…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 '이재명 대통령 시계' 만든다…역대 대통령 시계 어땠나
- 수상한 통화한 뒤 "모텔서 감금됐다"…경찰 출동했더니
- 시술 중단하자 날벼락…"잘하는 피부과랬는데" 무슨 일
- "닌텐도 진짜 999원, 내가 인증"…깨알 같은 문구 반전
- 김정은이 직접 나서 강조하더니…"영변에 추가 핵시설"
- '아들 취업 청탁' 의혹 파문…"수사 의뢰" 반발한 김병기
- 코스피 2,900선도 돌파…"부동산 버금가는 투자 수단"
- '특검 후보자' 추천 사실상 마무리…거론된 인물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