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입대 전 3년치 계획 세워둔 '파워 J'홉…"BTS 완전체 컴백 예고" [전참시]

박서연 기자 2025. 6. 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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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전참시’에 뜬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1회에서는 ‘월드 클래스’ BTS 멤버 제이홉의 인간미 넘치는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전 세계를 뒤흔든 월드 클래스 아티스트 BTS 제이홉의 하루가 그려진다. 제이홉의 출연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제이홉이 먼저 ‘전참시’ 출연 제안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폭발한다.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첫 솔로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제이홉은 이날 태국 방콕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제이홉은 쉼 없는 스케줄 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내는데. 뿐만 아니라 뜻밖의 야무진 먹방으로 먹교수 이영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영자가 “맛집 지도 주겠다”라며 인정한 제이홉의 먹잘알 모먼트에 기대가 모인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런가 하면 제이홉은 군 입대 전 이미 월드 투어 일정은 물론, ‘전참시’ 출연까지 사전에 계획했다는데. 제이홉 매니저 또한 “그래서 이름이 제이(J)홉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그의 치밀함에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제이홉이 입대 전부터 3년 치 계획을 세워둔 이유가 과연 무엇이었을지 이목이 쏠린다.

공연 전 루틴부터 무대 위 본업 모먼트까지, 제이홉의 모든 것이 본방송에서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제이홉은 BTS 멤버들의 전역 이후 첫 완전체 컴백을 계획 중이라고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월드 스타 BTS 제이홉의 반전 가득한 리얼 일상은 오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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