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합의 별거 없네” 지수 선물 일제↓ 나스닥 0.24%

박형기 기자 2025. 6. 1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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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이 무역 협상을 타결했으나 관세율 인하 등은 포함되지 않자 미국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데 이어 지수 선물도 모두 하락하고 있다.

11일 오후 7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미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7%, S&P500 선물은 0.19%, 나스닥 선물은 0.24% 각각 하락하고 있다.

미중 무역 협상이 타결되고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했음에도 미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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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이 무역 협상을 타결했으나 관세율 인하 등은 포함되지 않자 미국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데 이어 지수 선물도 모두 하락하고 있다.

11일 오후 7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미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7%, S&P500 선물은 0.19%, 나스닥 선물은 0.24%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었다. 다우는 0.0%(1.10포인트), S&P500은 0.27%, 나스닥은 0.50% 각각 하락했다.

미중 무역 협상이 타결되고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했음에도 미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이는 무역 협상이 타결됐지만, 관세율은 변함이 없는 등 특별한 것이 없고, CPI가 둔화했으나 금리를 인하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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