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에 불 질러 아내 숨지게 한 남편 구속 송치
김지훈 2025. 6. 12. 08:42
-인터넷 등을 통해 범행 수법을 미리 준비
-범행 일주일 전 범행 도구 구입
-범행 일주일 전 범행 도구 구입
지난 2일 충남 홍성에서 지병이 있던 아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차량에 불을 질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편이 인터넷 등으로 범행을 사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피의자는 범행 1주일
전부터 범행 도구를 구매하고, 인터넷으로 한적한 저수지 등 범행 장소를 물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살인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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