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전역날, 집 현관에서 '삑삑'...무단 침입하려던 중국인
박상혁 기자 2025. 6. 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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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11시20분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BTS 정국의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가 주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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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11시20분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BTS 정국의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가 주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2023년 12월 입대한 정국은 전날 5사단 포병여단에서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박상혁 기자 rafand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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