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맞은 부산미래경제포럼…13일 파라다이스 호텔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 강연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083402570bbpc.jpg)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2015년 시작된 부산미래경제포럼이 100회 째를 맞았다. 부산시는 13일 오전 7시20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제100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연다.
시는 또 이날 100회 특집 행사로 부산시립합창단의 공연과 역대 강연자들의 메시지 전달행사를 연다.
이날 포럼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주요 간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장, 부산 소재 대학 총장,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00회 행사의 강연은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맡았다. 조 대표는 이날 '인공지능(AI)이 이끄는 부산 비즈니스 혁신과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조 대표는 액센츄어, IBM, 삼성전자를 거쳐 구글코리아 상무를 역임한 AI과 정보기술(IT) 전문가다. 현재는 AI 관련 기술 스타트업)빌드, 액셀러레이팅 캐피털 펀드인 언바운드랩데브 대표 겸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를 맡고 있다.
부산미래경제포럼은 저명인사 초청 강연을 통해 국내외 경제·사회 동향을 학습·공유하고 부산의 주요 현안을 진단해 부산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5년부터 매달 개최해와 이번에 100회째를 맞았다.
역대 주요 강연자들을 보면 ▲추궈홍(주한중국대사) ▲마크 리퍼트(주한미국대사) ▲주영민(구글모바일마케터) ▲정재승(카이스트 교수) ▲신동식(한국해사기술회장) ▲반기문(전 유엔사무총장) ▲이광형(카이스트 총장) ▲유현준(홍익대학교 교수) 등 많은 유명인사들이 참여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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