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쵸단 못 본다, 무릎 부상 여파로 휴식 돌입‥팬들 눈물참기 [공식]

하지원 2025. 6. 1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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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QWER 멤버 쵸단이 무릎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진다.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 프리즘필터 측은 6월 11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2025 BOF') 공식 계정을 통해 "쵸단이 최근 연습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하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갖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일 진행되는 '2025 BOF' 무대에는 쵸단을 제외한 멤버 3인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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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단/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밴드 QWER 멤버 쵸단이 무릎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진다.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 프리즘필터 측은 6월 11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2025 BOF') 공식 계정을 통해 "쵸단이 최근 연습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하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갖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일 진행되는 '2025 BOF' 무대에는 쵸단을 제외한 멤버 3인만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측은 "해당 이벤트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QWER은 지난 9일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눈물참기'는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슬픔에도 희망찬 내일을 위해 다시 한 걸음 내딛는 곡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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