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다 합치면 600살? 김영옥부터 강부자·반효정·김미숙까지 ‘살아 있는 전설’ 한자리에

조민정 2025. 6. 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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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숙이 한국 연기계의 전설들과 함께한 뜻깊은 만남을 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김미숙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살아계신 전설들과. 계절에 한 번씩은 꼭 뵙기로"라는 글과 함께 원로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미숙은 흰 셔츠에 검정 치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대선배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은은한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김미숙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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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미숙이 한국 연기계의 전설들과 함께한 뜻깊은 만남을 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김미숙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살아계신 전설들과. 계절에 한 번씩은 꼭 뵙기로…"라는 글과 함께 원로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백수련 #김영옥 #사미자 #강부자 #박정란 #반효정 #정재순 #김미숙"이라는 해시태그로 참석자들을 직접 언급하며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수련, 김영옥, 사미자, 강부자, 반효정 등 연기 인생 수십 년을 함께한 원로 배우들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모습. 서로 손을 맞잡은 채 미소 짓는 모습만으로도 깊은 연대와 품격이 느껴지며 한 편의 시대극을 떠올리게 했다.

김미숙은 흰 셔츠에 검정 치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대선배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은은한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김미숙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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