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다 합치면 600살? 김영옥부터 강부자·반효정·김미숙까지 ‘살아 있는 전설’ 한자리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미숙이 한국 연기계의 전설들과 함께한 뜻깊은 만남을 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김미숙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살아계신 전설들과. 계절에 한 번씩은 꼭 뵙기로"라는 글과 함께 원로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미숙은 흰 셔츠에 검정 치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대선배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은은한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김미숙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미숙이 한국 연기계의 전설들과 함께한 뜻깊은 만남을 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김미숙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살아계신 전설들과. 계절에 한 번씩은 꼭 뵙기로…"라는 글과 함께 원로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백수련 #김영옥 #사미자 #강부자 #박정란 #반효정 #정재순 #김미숙"이라는 해시태그로 참석자들을 직접 언급하며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수련, 김영옥, 사미자, 강부자, 반효정 등 연기 인생 수십 년을 함께한 원로 배우들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모습. 서로 손을 맞잡은 채 미소 짓는 모습만으로도 깊은 연대와 품격이 느껴지며 한 편의 시대극을 떠올리게 했다.
김미숙은 흰 셔츠에 검정 치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대선배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은은한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김미숙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수, ‘에스파 표절’ 그룹 출신이었다
- 신정환 “백종원이 방송국 1년 광고비 좌지우지..액수 차 커”
- 개그우먼 故함효주,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사망..오늘(8일) 12주기
- '韓 떠난' 이국주, 무차별 폭행 피해 당했다 "버스 기둥에 머리 찍혀"
- 김숙 때린 개그맨 선배 누구? "7살 많은 KBS 출신, 지금 힘들게 산…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