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8000달러대서 ‘숨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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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달러를 재돌파했던 비트코인이 10만8000달러대에서 거래 중이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1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03% 내린 10만84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10일 11만달러대를 회복했으나, 하루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비트코인이 11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5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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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달러를 재돌파했던 비트코인이 10만8000달러대에서 거래 중이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1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03% 내린 10만84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 가격은 2766달러로 전날 대비 0.94% 내렸다.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진 것은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합의안 도출이란 호재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우려가 부각되면서 약세로 전환했다. 11일(현지 시각)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0포인트(0.0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6.57포인트(-0.27%), 나스닥 지수는 99.11포인트(-0.50%)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10일 11만달러대를 회복했으나, 하루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비트코인이 11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5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사상 최고치는 5월 23일 기록했던 11만197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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