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이렇게 성공했다고? ‘100평 대저택+명품 시계 5종 세트 공개’

박경호 2025. 6. 1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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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명품 컬렉션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100평 집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김학래의 집을 방문했다.

이에 임미숙은 "김학래가 명품을 입으면 뭐하냐. 다리가 짧아서 1/3을 잘라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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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임미숙. 사진 |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사진 | JTBC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명품 컬렉션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100평 집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김학래의 집을 방문했다. 김학래는 “명품 사면 케이스를 안 버리냐”며 최양락이 가져온 명품 쇼핑백을 지적했다. 이에 임미숙은 “김학래가 명품을 입으면 뭐하냐. 다리가 짧아서 1/3을 잘라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호가 될 순 없어2. 사진 | JTBC


100평 집을 구경하던 최양락은 김학래의 방에서 고가의 명품시계 5종 세트를 발견했다. 그런가하면 임미숙 방에서는 명품 가방 컬렉션이 나와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임미숙은 “김학래가 잘못할 때마다 사온 거다. 이만큼 잘못한 거”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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