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실효성 있는 축산물 소비 확대 정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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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한우 브랜드를 알리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춘천시와 원주시에서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우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실효성 있는 축산물 소비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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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한우 브랜드를 알리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춘천시와 원주시에서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춘천시에서는 ‘제4회 강원한우데이’가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원주시에서는 ‘제11회 치악산한우축제’가 댄싱공연장 주차장에서 열린다.
각 행사장에서는 ▷한우 부위별 최대 50% 할인 판매 ▷경품 이벤트 ▷초대가수 공연 ▷어린이 놀이존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푸드트럭 등 먹거리 공간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이 보고, 먹고, 즐기며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우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실효성 있는 축산물 소비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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