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전역 당일 끔찍한 스토커 피해…자택 침입 중국인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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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전역 당일 스토커 피해를 입었다.
6월 12일 서울 용산경찰서, MBN 보도에 따르면 30대 중국인 여성 A씨는 11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11일 오후 11시 20분 정국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 주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1일 정국과 지민의 동시 전역으로 방탄소년단은 7인 중 6인이 민간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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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전역 당일 스토커 피해를 입었다.
6월 12일 서울 용산경찰서, MBN 보도에 따르면 30대 중국인 여성 A씨는 11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주거 침입 미수 혐의다.
A씨는 11일 오후 11시 20분 정국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 주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체포해 사건 경위를 정확하게 조사 중이다.
정국은 2023년 12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래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제5보병사단에서 성실하게 복무했다. 6월 11일 오전 만기 전역했다.
한편 11일 정국과 지민의 동시 전역으로 방탄소년단은 7인 중 6인이 민간인이 됐다.
앞서 리더 RM(알엠)은 10일 강원도 화천군 육군 제15보병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뷔 역시 이날 강원도 춘천시 육군 제2군단에서 전역했다.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전역, 따로 또 같이 활발하게 활동을 지속 중이며 사회복무요원인 슈가는 6월 21일 소집해제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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