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AI '소라', 무료로 쓸 수 있다고?
조아라 2025. 6. 12. 08:09
MS가 자사의 빙 앱에 동영상 생성 기능 '빙 비디오 크리에이터(Bing Video Creator)'를 도입한다고 지난 2일(현지시간) 밝혔다.
MS는 이 기능이 오픈AI의 소라 모델을 활용해 텍스트를 입력하면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게 되며, 무료로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교과서 퇴출 위기…“현장 혼란 가중”
- 지능형 홈네트워크 인증 표류
- [단독]신한은행, 中 알리바바 AI '큐원3' 도입 추진
- 러, 아프리카서 '취업 사기' 쳤나… “샴푸공장이라더니 전쟁터로”
- “끓는 물에 화장”…英, 시신 '배수구 처리' 장례 방식 검토한다는데
- 하늘 나는 전기 자동차…이르면 올해 말 양산 후 고객 인도
- 여자친구 몰래 '낙태약' 먹인 美 남성… 1급 살인혐의 피소
- 한·체코 정상 통화...李대통령, 체코 진출 기업 지원 당부
- 대북 확성기 방송 1년만에 전면 중단…李대통령, 대북 방송 중지 지시
- 트럼프와 막말 주고받은 머스크 “말이 좀 심했다”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