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은 카메라 약점?…삼성 '갤Z폴드7' AI 촬영 힘준다

윤지혜 기자 2025. 6. 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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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7월 공개하는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7 3차 티저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갤럭시Z 폴드7 카메라 고도화를 암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의 카메라는 단순히 '찍는' 역할에서 나아가 사용자가 마주한 장면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반응하는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미지 검색이나 실시간 번역은 물론, 상황을 파악해 자연스럽게 다음 작업을 제안한다. 사용자가 보는 것을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즉시 연결해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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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7월 공개하는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7 3차 티저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갤럭시Z 폴드7 카메라 고도화를 암시했다. 전작인 폴드6는 메인카메라가 5000만 화소에 불과한데 폴드7엔 2억 화소 초고해상도 광각 카메라가 탑재될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의 카메라는 단순히 '찍는' 역할에서 나아가 사용자가 마주한 장면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반응하는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미지 검색이나 실시간 번역은 물론, 상황을 파악해 자연스럽게 다음 작업을 제안한다. 사용자가 보는 것을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즉시 연결해 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경험은 갤럭시 폴더블의 대화면과 만나며 한층 더 풍성해질 것"이라며 "갤럭시 AI는 손안의 카메라를 더욱 똑똑하게 진화시켜 일상의 순간들을 더욱 선명하게 담고 더 매끄럽게 연결해 나간다"고 덧붙였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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