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석 이노크라스코리아 대표, 대한폐암학회서 WGS 기반 암 유전체 분석 최신 성과 발표

서희원 2025. 6. 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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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이노크라스코리아(대표 이정석)가 오는 13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되는 '2025년 대한폐암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정석 대표이사가 연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노크라스코리아 관계자는 "WGS 기반의 암 유전체 분석은 기존 유전자 패널 검사보다 훨씬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하며, 폐암처럼 이질적이고 복합적인 질환에 대한 정밀한 진단과 치료 전략 수립에 점차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고 의료진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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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크라스코리아.

전장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이노크라스코리아(대표 이정석)가 오는 13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되는 '2025년 대한폐암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정석 대표이사가 연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정석 대표는 'Whole Genome Sequencing (WGS): An Overview and Big Data-Driven Analysis of Cancer Genomes'를 주제로, 전장 유전체 시퀀싱(WGS)의 개념과 함께 고형암 및 폐암 환자의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WGS를 기반으로 한 치료 예측과 바이오마커 발굴 등 정밀 진단 기술의 임상적 가치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룬다.

이번 2025년 춘계학술대회는 폐암 분야의 최신 의학적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정밀의료 분야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노크라스는 암 환자의 전장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분석 솔루션 CancerVision™과, 최근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임상 성과가 발표된 초고감도 MRD 분석 솔루션 MRDVision™ 등을 통해 정밀 진단 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기관 및 병원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노크라스코리아 관계자는 “WGS 기반의 암 유전체 분석은 기존 유전자 패널 검사보다 훨씬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하며, 폐암처럼 이질적이고 복합적인 질환에 대한 정밀한 진단과 치료 전략 수립에 점차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고 의료진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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