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행정통합 제7차 회의…내달 1일 첫 시도민 토론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10일 오후 4시 부산도서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7차 회의를 열었다.
전호환 공동위원장은 "7월부터 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도민 토론회를 개최한다"며 "민간협의체와 시도민에게 행정통합을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순기 공동위원장은 "그간 위원회가 상반기 동안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기반을 다져온 만큼, 7월부터 시작되는 시도민 토론회는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7차 회의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075708935nmcq.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0일 오후 4시 부산도서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7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전호환, 권순기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들과 시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부산·경남 윤번제 개최 원칙에 따라 부산에서 열렸다.
시도민 인지도 조사 문항에 대한 논의와 하반기 위원회 운영계획 등이 논의됐다.
위원회는 기획소통분과, 자치분권분과, 균형발전분과로 나눠 하반기 위원회 운영계획과 행정통합 특별법 사례를 논의했다.
전호환 공동위원장은 "7월부터 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도민 토론회를 개최한다"며 "민간협의체와 시도민에게 행정통합을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순기 공동위원장은 "그간 위원회가 상반기 동안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기반을 다져온 만큼, 7월부터 시작되는 시도민 토론회는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다음 달 1일 부산역 아스티호텔을 시작, 7월 말까지 부산, 경남 양 지역에서 총 8회에 걸쳐 시도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
- "우리가 무슨짓을 한 건가?" 히로시마 원폭 美조종사 일기 경매 | 연합뉴스
- 태안 펜션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연합뉴스
-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 가수 션 복지부장관 표창 | 연합뉴스
- "금품 받고 보복 대행"…동탄서 현관문에 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
-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가수 MC몽 수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