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라위너 후계자 또 품었다, 맨시티 레인더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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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AC 밀란에서 레인더스를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자니 레인더스를 영입하며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도움왕에 오른 라얀 셰르키를 영입한 데 이어 AC 밀란의 핵심 미드필더였던 레인더스까지 품으며 그 과제를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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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AC 밀란에서 레인더스를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자니 레인더스를 영입하며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4,650만 파운드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케빈 더 브라위너의 후계자를 찾았다. 앞서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도움왕에 오른 라얀 셰르키를 영입한 데 이어 AC 밀란의 핵심 미드필더였던 레인더스까지 품으며 그 과제를 완수했다.
레인더스는 1998년생 미드필더로 이번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베스트 미드필더를 수상한 테크니션이다. 지난 2023년 AZ 알크마르를 떠나 밀란에 입단한 레인더스는 곧바로 주전으로 등극했다. 이번 시즌은 리그 37경기(선발 36회)에 나서 10골 4도움을 기록했다.
레인더스는 "맨시티는 최고의 감독과 월드 클래스 선수들, 믿을 수 없는 시설을 갖춘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다.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맨시티는 여러 타이틀을 따냈다. 나도 다가올 해에 많은 성공을 거두도록 돕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티자니 레인더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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