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 스칼렛 요한슨→조나단 베일리, 내달 한국 온다

김종은 2025. 6. 1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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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주역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와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이번 내한은 '쥬라기'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내한으로,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부터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역의 스칼렛 요한슨, 고생물학자 헨리 박사 역의 조나단 베일리, 제약회사 임원 마틴 역의 루퍼트 프렌드까지 주요 출연진이 모두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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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주역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와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감독: 가렛 에드워즈, 각본: 데이빗 코엡, 출연: 스칼렛 요한슨, 마허샬라 알리,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외,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시리즈 누적 흥행 수익 60억 달러(한화 약 8조 4천억 원)를 기록한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이자, 북미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판당고가 선정한 '올여름 최고 기대작 1위'를 차지한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주역들이 오는 7월 1일 대한민국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번 내한은 '쥬라기'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내한으로,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부터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역의 스칼렛 요한슨, 고생물학자 헨리 박사 역의 조나단 베일리, 제약회사 임원 마틴 역의 루퍼트 프렌드까지 주요 출연진이 모두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7년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로 첫 한국 방문 이후 8년 만에 두 번째로 한국을 찾게 된 스칼렛 요한슨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서도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와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 오는 7월 2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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