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이면 뒤도 안 돌아봐” 영철, 자기 객관화 필요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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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영숙, 영자와 슈퍼 데이트를 기대하다가 실망했다.

6월 1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가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경쟁했고 영식, 광수, 영숙, 영자가 슈퍼 데이트권을 땄다.

영숙은 5년 전에 소개팅에서 만난 인연,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고 영자는 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철은 "영숙, 영자 둘 중 하나는 나한테 올 줄 알았다. 나 완전히 새 됐다. 슈퍼 데이트권 하나는 오겠지 했는데 안 오네"라고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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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철이 영숙, 영자와 슈퍼 데이트를 기대하다가 실망했다.

6월 1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가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경쟁했고 영식, 광수, 영숙, 영자가 슈퍼 데이트권을 땄다.

영식과 광수는 1순위인 현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고 현숙은 자신이 1순위로 호감을 표현했던 영호가 따로 대화를 청해오지 않자 더는 대화할 필요가 없다고 여겨 영식과 광수 쪽으로 마음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숙은 5년 전에 소개팅에서 만난 인연,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고 영자는 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철은 “영숙, 영자 둘 중 하나는 나한테 올 줄 알았다. 나 완전히 새 됐다. 슈퍼 데이트권 하나는 오겠지 했는데 안 오네”라고 실망했다.

이어 영철은 “영숙도 너무 큰 매력이 있고 영자도 너무 큰 매력이 있다. 그런데 잘 모르겠다. 이게 일반적인 소개팅이었으면 사실 뒤도 안 돌아보고 그냥 나왔을 수 있다. 까탈스러운 사람이다. 지금은 결정을 못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선 데이트에서 영철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모습으로 영자의 우려를 샀고, 영숙과의 데이트에서도 역시 술을 마시고 이름을 두 번이나 잘못 부르는 실수를 했던 상황.

데프콘은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보다. 방송 보면 자기 객관화가 될 거”라고 반응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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