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빌라 화재…50대 거주자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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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50대 주민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2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11일) 밤 8시 47분쯤 대전 동구 자양동 3층짜리 빌라 3층 집 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A 씨가 오른쪽 손과 정강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빌라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났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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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50대 주민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2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11일) 밤 8시 47분쯤 대전 동구 자양동 3층짜리 빌라 3층 집 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A 씨가 오른쪽 손과 정강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빌라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 장비 12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24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났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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