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PU 시장 진출, 인텔 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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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컴퓨터 중앙처리 장치(CPU)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란 소식으로 인텔이 6% 이상 급락했다.
이날 미국의 증권 전문 매체 '모틀리 풀'은 엔비디아가 CPU 분야에서 인텔과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엔비디아가 CPU 시장에도 진출하는 것.
이는 그동안 CPU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인텔엔 큰 도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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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컴퓨터 중앙처리 장치(CPU)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란 소식으로 인텔이 6% 이상 급락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6.46% 급락한 20.68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의 증권 전문 매체 '모틀리 풀'은 엔비디아가 CPU 분야에서 인텔과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엔비디아가 CPU와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단일 제품으로 결합한 두 개의 APU(Accelerated Processing Unites)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엔비디아는 GPU에 특화한 반도체 기업이었다. 그런데 엔비디아가 CPU 시장에도 진출하는 것.
이는 그동안 CPU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인텔엔 큰 도전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날 인텔은 6% 이상 급락했다.
전일 인텔은 미중 무역 협상이 타결돼 대중 반도체 수출 제한이 완화할 것이란 기대로 8% 가까이 급등했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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