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상금 3억 받고 행사비 몇십 배 올랐는데…사방이 라이벌 "잡아먹으려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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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으로 3억을 받은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진 왕좌 사수에 돌입한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7회는 '다시 쓰는 순위 쟁탈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용빈의 견제 1순위 손빈아 역시 "이 시간만 기다렸다"라며 만만치 않은 기세로 응수해 진검승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김용빈이 '진'의 왕좌를 그대로 사수할 수 있을지, 순위의 대변동이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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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으로 3억을 받은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진 왕좌 사수에 돌입한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7회는 '다시 쓰는 순위 쟁탈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TOP7을 포함, '미스터트롯3' 준결승 진출자들이 기존 순위를 모두 떼고 새롭게 경쟁에 나선다. 실력자들의 대격돌이 펼쳐지는 목요일 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순위 대변동이 예고된다.
경연 종료 이후 3개월 만에 치러지는 진(眞) 방어전에 김용빈 역시 긴장 어린 반응을 보인다. 그럼에도 김용빈은 본인이 왜 '미스터트롯3'의 최종 우승자인지를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는데.

김용빈은 가장 신경 쓰이는 대결 상대로 선(善) 손빈아를 꼽는다. 김용빈의 견제 1순위 손빈아 역시 "이 시간만 기다렸다"라며 만만치 않은 기세로 응수해 진검승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MC 김성주에 따르면 "김용빈 잡아먹으려는 하이에나들이 득실득실하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이날 '사콜 세븐' 녹화장은 평소보다 한층 뜨거운 열기와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는 전언이다. 김용빈이 '진'의 왕좌를 그대로 사수할 수 있을지, 순위의 대변동이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김용빈은 한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라며 “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했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6월 1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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