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3연속 ‘월드컵 전 대회 본선 진출’ 세계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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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월드컵 전 대회 본선 진출의 대기록을 이어갔다.
브라질이 2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나선다.
이에 브라질은 남은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브라질은 월드컵이 시작된 1930년 우루과이 대회부터 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22회 연속 본선에 진출한 유일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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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월드컵 전 대회 본선 진출의 대기록을 이어갔다. 브라질이 2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나선다.
브라질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파라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16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

브라질은 이날 승리로 7승 4무 5패 승점 25점으로 남미 예선 3위가 돼 7위 베네수엘라(승점 18점)와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다.
이에 브라질은 남은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미 예선 1위와 2위는 아르헨티나, 에콰도르다.

브라질은 월드컵이 시작된 1930년 우루과이 대회부터 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22회 연속 본선에 진출한 유일한 나라.

단 브라질의 마지막 우승은 벌써 23년 전. 브라질은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후 단 한 차례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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