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핑크로 꾸민 70억 집 공개…모든 게 딸 중심 (‘슈돌’)

박경호 2025. 6. 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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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70억 아파트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을 위한 러브 하우스가 공개됐다.

박수홍은 "중문을 핑크색으로 골라 공주님처럼 꾸며봤다. 재이 방도 만들었다. 공부할 책도 많고 소품, 장난감도 많다"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재이를 위한 맞춤형 욕실도 공개한 박수홍은 "타일을 아내가 발품 팔아서 직접 골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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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사진 | KB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70억 아파트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을 위한 러브 하우스가 공개됐다.

박수홍은 “아이 낳고 이사하는 것 정말 힘들다. 살 빼고 싶으신 분들 이사 연속 2번 하세요. 살이 쪽 빠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딸을 위해 꾸민 집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중문을 핑크색으로 골라 공주님처럼 꾸며봤다. 재이 방도 만들었다. 공부할 책도 많고 소품, 장난감도 많다“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재이를 위한 맞춤형 욕실도 공개한 박수홍은 “타일을 아내가 발품 팔아서 직접 골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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