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열애' 옥택연 "서현 때문에 출연 결정…어떨지 궁금하더라" ('남주의 첫날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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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이 함께 호흡을 맞춘 서현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KBS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연출을 맡은 이웅희 감독과 배우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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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배우 옥택연이 함께 호흡을 맞춘 서현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KBS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연출을 맡은 이웅희 감독과 배우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이 참석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원작이 웹소설인 만큼 부담감도 컸을 터, 이들이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옥택연은 "대본을 읽기 전에 서현이 한다고 해서 한다고 결정했다. 정말 믿음이 갔고 2세대 아이돌을 함께 했던 친구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는 게 설렜던 것 같다"면서 "(서현이) 너무 궁금했다. 제 기억에는 책 들고 다니고 그런 친구였는데 이번에는 책으로 들어간다고 하니까 재밌겠더라. 서현이 한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에겐 긍정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현은 "원래 웹툰으로 봐서 좋아했던 작품이었다. 그래서 운명처럼 느껴졌다. 좋아했던 웹툰의 작품 제안을 받아 신기하더라. 대본을 몰입해서 보다 보니까 이건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남주를 택연오빠가 한다고 해서 안 하면 큰일 나겠다, 꼭 해야겠다 싶더라. (옥택연이) 외모와 피지컬적인 것도 남자 주인공의 느낌이라 너무 잘 어울렸고 연기도 잘하고 모든 걸 다 갖췄다"고 칭찬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하고 현재까지 5년째 교제 중이다. 당시 소속사 측은 옥택연의 열애를 인정하며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사생활이고 (상대방이)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11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 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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