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박선영, 결실 맺나 “결혼하면 어떨까?” 진심 고백

박경호 2025. 6. 1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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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의 사랑이 결실을 맺으려 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김일우가 박선영을 이승철, 문세윤에게 처음으로 소개했다.

김일우는 "우리 손도 잡고 그런다"고 말하며 박선영의 손을 덥석 잡았다.

한편, 방송 종료 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이렇게 시간을 같이 보내다가 결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다"라며 진지하게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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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사진 | 채널A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의 사랑이 결실을 맺으려 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김일우가 박선영을 이승철, 문세윤에게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골프장 안에 위치한 카페로 향했다. ‘교장’ 이승철, ‘오락부장’ 문세윤이 반갑게 맞이했다. 이승철은 “결혼만 하신다면야”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했다.

김일우는 “우리 손도 잡고 그런다”고 말하며 박선영의 손을 덥석 잡았다. 이어 “지난번에 손 잡았다고 ‘우등상’을 받았는데, 다음에는 장학금을 받을 것”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박선영은 “오빠는 너무 똑같은 속도로 간다. 가끔은 고속도 밟을 수도 있어야 하는데”라고 아쉬워 했다.

한편, 방송 종료 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이렇게 시간을 같이 보내다가 결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다”라며 진지하게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의 관계에 전환점이 될 수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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