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 첫 장맛비…서울 낮 올 들어 가장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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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중부와 남부 지방은 아직 장마가 선언되지는 않았습니다.
예상 강수량 보시면 제주 산지에 최고 200mm 이상, 그 밖의 제주에 많게는 150mm 이상, 부산과 남해안 일대 지리산 부근에 최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중부는 대체로 맑겠고, 남부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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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중부와 남부 지방은 아직 장마가 선언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남쪽에서 열대 수증기가 대거 유입되면서 내일(13일)은 충청 이남 지역에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 보시면 제주 산지에 최고 200mm 이상, 그 밖의 제주에 많게는 150mm 이상, 부산과 남해안 일대 지리산 부근에 최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중부는 대체로 맑겠고, 남부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자세한 현재 기온 서울이 17.9도로 출발하고, 낮 기온 서울 32도로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토요일 전국에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일요일과 월요일에도 전국에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박세림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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