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장윤주 “엉덩이 빠갰다” 이유 있었네, 새빨간 레깅스도 완벽 소화

이슬기 2025. 6. 1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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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우월한 보디라인으로 포스를 자랑했다.

6월 11일 장윤주는 소셜 계정에 "촬영현장 무보정 컷"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탄탄한 몸매와 포스로 장윤주 만의 포스를 완성한 모습.

장윤주는 최근 "힙 뽀갰엉"이라는 글과 탄력있는 몸매 관리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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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우월한 보디라인으로 포스를 자랑했다.

6월 11일 장윤주는 소셜 계정에 "촬영현장 무보정 컷"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새빨간 레깅스를 소화하고 있다. 탄탄한 몸매와 포스로 장윤주 만의 포스를 완성한 모습. 아울러 그는 촬영을 마친 후 셀카도 공유, 여전한 톱모델의 카리스마를 전하기도 했다.

장윤주는 최근 "힙 뽀갰엉"이라는 글과 탄력있는 몸매 관리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이 언니도 이렇게 먹는데 내가 뭐라고 더 처먹고 있는가" "장윤주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등의 반응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장윤주는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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