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에게 속았다” 독박육아 울던 손담비, 물오른 미모로 금슬 이상無

이슬기 2025. 6. 1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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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다정한 근황을 알렸다.

손담비는 6월 11일 공식 계정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의 다정한 외출이 담겼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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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다정한 근황을 알렸다.

손담비는 6월 11일 공식 계정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의 다정한 외출이 담겼다. 출산 후 철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알려온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꾼 손담비의 근황이 눈길을 잡았다.

또 브이로그를 통해 "너가 안하니까 즐겁지. 규혁이는 안 해요. 저 속았어요 여러분. 저의 모습을 보세요"라며 독박 육아 한탄을 했던 모습과 달리 환한 미소가 안도를 더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4월 11일 첫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최근 전치태반으로서 38주 버틴 고생과 출산 중 1400ml 과다출혈을 겪어야 했던 위기를 고백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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