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사용자 충격 받은 아이폰 신기술.. 뭐길래? [1일I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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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 새로 도입되는 기술에 삼성전자 갤럭시 사용자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애플은 인공지능(AI)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언급을 하지 않은 채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라고 명명한 반투명한 시각적 표현 디자인을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자시 기기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사용자들은 아이폰에서 이런 기능도 안 됐었냐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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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 새로 도입되는 기술에 삼성전자 갤럭시 사용자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애플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열고 올해 가을부터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애플은 인공지능(AI)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언급을 하지 않은 채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라고 명명한 반투명한 시각적 표현 디자인을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자시 기기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리퀴드 글래스'는 기존의 다소 경직된 운영체제에서 크게 달라진 디자인이다. 또한 iOS18, 아이패드OS18, 워치OS11, 비전OS2 등 제각각이었던 운영체제도 해당 출시 연도에 맞춰 ‘iOS26’과 같이 통일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관심을 끈 것은 바로 메시지 부분 복사가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그동안 아이폰 이용자는 메시지 일부만 골라 복사하는 게 불가능해 전체 복사한 내용을 메모장에 붙여넣은 뒤 원하는 부분만 다시 복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iOS26 업데이트를 통해 원하는 메시지 부분을 바로 복사할 수 있게 됐다.
갤럭시 사용자들은 아이폰에서 이런 기능도 안 됐었냐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감성의 아이폰”, “부분 복사도 안됐다고?ㅋㅋ”, “아이폰에서 클립보드 안 되는거 처음 알았네”, “와, 저건 진짜 자주 쓰는 기능인데”, “아이폰 안 써봤는데 이거 좀 충격이네”, “저걸 다 감수하고 여태 쓴거야?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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