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6kg 감량’ 소노 이정현, “고양 팬 분들 앞에서 봄 농구를 하겠다”
손동환 2025. 6. 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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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각오는 어느 때보다 강했다.
하지만 이정현은 소노에서 몸을 만들지 못한다.
또, 이정현은 소노의 에이스다.
그래서 이정현은 "부상 없이 좋은 플레이를 꾸준히 보여주고 싶다. 그게 첫 번째 목표다. 또, 소노에서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못했는데, 다음 시즌에는 팬 분들과 봄 농구를 즐기겠다"라며 2025~2026시즌 목표를 확실히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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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각오는 어느 때보다 강했다.
2023년 7월에 창단한 소노는 이래저래 불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현(187cm, G)은 강했다. 집중 견제에 시달렸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 수비를 파훼했다.
무엇보다 높은 공수 에너지 레벨을 최대한 유지했다. 그랬기 때문에, 이정현은 2023~2024시즌을 전성기로 보낼 수 있었다. ‘BEST 5’와 ‘어시스트상’, ‘스틸상’과 ‘3점슛상’, ‘기량발전상’까지. 2023~2024시즌 5관왕을 차지했다.
이정현은 2024~2025시즌 초반에도 팬들에게 임팩트를 심어줬다. 특히, 개막 첫 경기에서는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43점을 퍼부었다. 그리고 소노의 ‘창단 첫 4연승’을 주도했다.
그러나 이정현은 부상으로 꽤 긴 시간 이탈했다. 이정현이 빠진 사이, 소노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한때 11연패를 당했다. 11연패에 빠진 소노는 ‘봄 농구’를 또 한 번 나서지 못했다.
이정현은 “부상으로 인해 내 플레이를 평가조차 할 수 없었다. 너무 아쉬웠고, 너무 실망스러웠다. 그런 것들을 없애기 위해, 휴가 기간 동안 체지방을 6kg 정도 감량했다”라며 2024~2025시즌을 돌아봤다.
위에서 언급했듯, 이정현은 2024~2025시즌에 32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이정현이 50경기 이상을 나설 수 있다면, 소노의 전력은 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정현은 비시즌 중 몸을 잘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이정현은 소노에서 몸을 만들지 못한다. 오는 16일부터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으로 차출됐고, 8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에 나서야 해서다. 어느 때보다 건강을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또, 이정현은 소노의 에이스다. 그렇지만 비시즌 대부분을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없다. 이재도(180cm, G)와 케빈 켐바오(195cm, F) 등 핵심 자원들과 합을 맞추지 못한다. 손창환 소노 감독도 이를 내심 걱정했다.
이정현 역시 “손창환 감독님만의 농구가 있다. 모든 선수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나도 감독님 농구에 따라갈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렇지만 대표팀 일정 때문에, 코칭스태프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하지 못한다. 걱정이 된다”라며 걱정을 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부상 없이 잘 다녀와라. 또, 훈련이나 연습 경기 장면들을 영상으로 보내줄 테니, 한 번씩 봐달라’고 말씀하셨다. 나 또한 대표팀 일정과 소노 일정을 모두 소화하도록, 몸을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해야 할 일을 설정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했듯, 소노는 창단 후 한 번도 봄 농구를 치르지 못했다. 이정현도 2022~2023시즌 이후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다. 그래서 이정현은 어느 때보다 좋은 성적을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이정현은 “부상 없이 좋은 플레이를 꾸준히 보여주고 싶다. 그게 첫 번째 목표다. 또, 소노에서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못했는데, 다음 시즌에는 팬 분들과 봄 농구를 즐기겠다”라며 2025~2026시즌 목표를 확실히 설정했다.
2023년 7월에 창단한 소노는 이래저래 불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현(187cm, G)은 강했다. 집중 견제에 시달렸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 수비를 파훼했다.
무엇보다 높은 공수 에너지 레벨을 최대한 유지했다. 그랬기 때문에, 이정현은 2023~2024시즌을 전성기로 보낼 수 있었다. ‘BEST 5’와 ‘어시스트상’, ‘스틸상’과 ‘3점슛상’, ‘기량발전상’까지. 2023~2024시즌 5관왕을 차지했다.
이정현은 2024~2025시즌 초반에도 팬들에게 임팩트를 심어줬다. 특히, 개막 첫 경기에서는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43점을 퍼부었다. 그리고 소노의 ‘창단 첫 4연승’을 주도했다.
그러나 이정현은 부상으로 꽤 긴 시간 이탈했다. 이정현이 빠진 사이, 소노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한때 11연패를 당했다. 11연패에 빠진 소노는 ‘봄 농구’를 또 한 번 나서지 못했다.
이정현은 “부상으로 인해 내 플레이를 평가조차 할 수 없었다. 너무 아쉬웠고, 너무 실망스러웠다. 그런 것들을 없애기 위해, 휴가 기간 동안 체지방을 6kg 정도 감량했다”라며 2024~2025시즌을 돌아봤다.
위에서 언급했듯, 이정현은 2024~2025시즌에 32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이정현이 50경기 이상을 나설 수 있다면, 소노의 전력은 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정현은 비시즌 중 몸을 잘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이정현은 소노에서 몸을 만들지 못한다. 오는 16일부터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으로 차출됐고, 8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에 나서야 해서다. 어느 때보다 건강을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또, 이정현은 소노의 에이스다. 그렇지만 비시즌 대부분을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없다. 이재도(180cm, G)와 케빈 켐바오(195cm, F) 등 핵심 자원들과 합을 맞추지 못한다. 손창환 소노 감독도 이를 내심 걱정했다.
이정현 역시 “손창환 감독님만의 농구가 있다. 모든 선수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나도 감독님 농구에 따라갈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렇지만 대표팀 일정 때문에, 코칭스태프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하지 못한다. 걱정이 된다”라며 걱정을 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부상 없이 잘 다녀와라. 또, 훈련이나 연습 경기 장면들을 영상으로 보내줄 테니, 한 번씩 봐달라’고 말씀하셨다. 나 또한 대표팀 일정과 소노 일정을 모두 소화하도록, 몸을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해야 할 일을 설정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했듯, 소노는 창단 후 한 번도 봄 농구를 치르지 못했다. 이정현도 2022~2023시즌 이후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다. 그래서 이정현은 어느 때보다 좋은 성적을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이정현은 “부상 없이 좋은 플레이를 꾸준히 보여주고 싶다. 그게 첫 번째 목표다. 또, 소노에서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못했는데, 다음 시즌에는 팬 분들과 봄 농구를 즐기겠다”라며 2025~2026시즌 목표를 확실히 설정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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