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억 소리 나는 명품 시계+가방 컬렉션 공개 (1호가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2. 0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학래의 명품시계, 임미숙의 명품가방 컬렉션이 감탄을 자아냈다.

6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100평 집을 최초 공개했다.

임미숙은 "(김학래가) 명품 입으면 뭐하냐. 다리가 짧아서 1/3을 잘라야 한다"고 거들었다.

뒤이어 집을 구경하다가 김학래의 방에서 고가의 명품시계가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학래의 명품시계, 임미숙의 명품가방 컬렉션이 감탄을 자아냈다.

6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100평 집을 최초 공개했다.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집으로 찾아가며 북어와 명주실을 선물했다. 70세 김학래는 “우리 교회 다니는 것 알면서 저걸 문 앞에 걸어두라고?”라며 62세 최양락을 야단쳤다.

이어 김학래는 “명품 사면 케이스를 안 버리냐”며 최양락이 가져온 명품 쇼핑백을 지적했고, 최양락이 “나도 명품 입었다”고 자랑하자 김학래가 “넌 명품을 입어도 입은 것 같지가 않다”고 공격했다. 임미숙은 “(김학래가) 명품 입으면 뭐하냐. 다리가 짧아서 1/3을 잘라야 한다”고 거들었다.

뒤이어 집을 구경하다가 김학래의 방에서 고가의 명품시계가 나왔다. 최양락이 서랍을 열어보고 명품시계 5종 세트에 감탄했다. 강재준은 “저거 2억, 3억할 거 같은데?”라며 놀랐고 김학래는 “뭐 저 정도를 가지고”라고 여유를 부렸다.

김학래는 속옷도 외출용과 집안용이 따로 있었다. 최양락은 “집에서는 칙칙한 것 입고, 이건 삐삐 만날 때 입는 거냐”며 과거 김학래가 삐삐 때문에 걸린 바람을 언급 웃음을 자아냈다.

임미숙 방에서는 명품 가방 컬렉션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나도 명품가방 좀 사달라”고 부러워했다. 임미숙의 가방은 김학래가 선물한 것. 임미숙은 “잘못할 때마다 사온 거다. 이만큼 잘못한 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